[헤럴드경제] 김래원, 설현
배우 김래원이 걸그룹 AOA의 설현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한 호프집에서는 영화 ‘강남1970’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며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자랑스레 털어놨다.
김래원은 “극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말했다.
김래원은 이어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1970년대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것 같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김래원과 설현이 열연한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김래원 설현, 김래원 설현, 김래원 설현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