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범죄도시 4’의 개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벌써부터 시리즈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의 예매율과 예매량은 이날 오전 기준 각각 42.3%, 9만8232장을 기록했다.
이는 박스오피스의 압도적인 1위이자 ‘범죄도시’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이다. 앞서 천만 영화의 반열에 오른 ‘범죄도시 3’의 사전 예매량은 개봉 10일 전 기준 9만844장이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 백창기(김무열),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ren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