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범죄도시 4’의 개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벌써부터 시리즈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의 예매율과 예매량은 이날 오전 기준 각각 42.3%, 9만8232장을 기록했다.
이는 박스오피스의 압도적인 1위이자 ‘범죄도시’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이다. 앞서 천만 영화의 반열에 오른 ‘범죄도시 3’의 사전 예매량은 개봉 10일 전 기준 9만844장이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 백창기(김무열),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rene@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