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광)=황성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오늘(21일) 오전 7시 한빛4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 제17차 계획 예방 정비에 들어갔다.
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 검사, 원전 연료 교체, 원자로 헤드 관통관 검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저압터빈 분해 점검 등이 진행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비를 마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다음 달 말 발전을 재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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