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가 24일(현지시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메타는 지난 1분기 364억6천만 달러(50조2천236억원)의 매출과 4.71달러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은 시장조사기관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61억6천만 달러를 웃돌고, 주당 순이익은 예상치 4.32달러를 상회한다.
그러나 이날 실적 발표후 메타 주가는 뉴욕 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10% 이상 급락하고 있다.
bin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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