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보건소는 올해부터 대사증후군 검진과 관리 대상을 20세부터 64세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전예방과 관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30세부터였던 대상을 20세로 낮췄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항목과 근육량, 복부지방 등 체성분 검사로 이뤄진다. 결과는 5분 만에 확인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대사증후군은 내장지방형 복부비만, 고혈압, 당뇨, 지질이상 같은 생활습관병의 위험인자를 3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최원혁 기자/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