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TV광고 송출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안다르는 신규 모델로 배우 전지현 씨를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안다르는 11일부터 전지현 씨가 출연한 TV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다.
안다르 관계자는 “패셔니스타이자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전지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이미지가 혁신적 기술의 고급 원단과 기능적인 디자인으로 애슬레저 시장을 선도하는 안다르의 정체성과 부합해 모델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성아 안다르 대표이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멋진 감성의 애슬레저룩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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