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구례군은 웰니스 여행지로 주목 받는 지리산정원을 지방 정원으로의 등록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구례군에 따르면 숲 정원을 모델로 하는 지리산정원 조성사업은 야경이 돋보이는 5개 주제 정원(하늘·별빛 숲·와일드·어울림·프라이빗)을 새로 조성했다.
구례군에서는 습지 초화원 조성 공사가 6월 중 마무리되면 지리산정원을 지방 정원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군청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리산 정원 안에 생명치유가옥 9개 동을 신축했고 소나무 숲을 활용한 생명 치유 숲길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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