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지난 13일 대학 내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경산시와 함께 교육부 지원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전략산업과 적극 연계하여 대학의 시설을 산업 친화적으로 구성하고 대학의 역할을 강화해 산학연협력 거점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지역·대학·기업이 상생하는 지산학연협력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산학연협력단지 조성 계획 수립, 지역전략산업 육성, 단지 주변 환경 개선과 기업 입주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 및 출연연구소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된 비즈니스지원단이 대구한의대학에서 근무하며 기업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양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유망기업과 연구소를 발굴하고 대학 내에 유치해 산학연협력의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업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성공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