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인공 사물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통제하는 양상에 주목하는 박예나(b.1990) 작가의 개인전 ‘Interstitium’이 서울 종로구 OCI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다. 작가는 인공 문명 속 다양한 객체들을 물리적인 설치와 디지털 미디어 작업을 병행하며 풀어간다. 인간이 온라인 생태계의 번영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 버린 현실을 암시하는 이번 전시는 6월 15일까지 만날 수 있다.
박현선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