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인공 사물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통제하는 양상에 주목하는 박예나(b.1990) 작가의 개인전 ‘Interstitium’이 서울 종로구 OCI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다. 작가는 인공 문명 속 다양한 객체들을 물리적인 설치와 디지털 미디어 작업을 병행하며 풀어간다. 인간이 온라인 생태계의 번영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 버린 현실을 암시하는 이번 전시는 6월 15일까지 만날 수 있다.
박현선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