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유가가 소폭 상승하자 저유가 수혜로 상승세를 타던 항공주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0시14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일보다 1.20%(550원) 내린 4만5450원에, 아시아나항공은 1.46%(110원) 내린 7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각) 거래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2.59달러 상승한 배럴당 48.48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석유거래소(ICE) 선물시장에서도 같은 날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2.10달러 오른 배럴당 48.69달러에 마감됐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