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ㆍ황혜진 기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금융통화위원회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을 크게 낮춘 것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낮아진 것이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지난해 10월에 한 (올해)성장률 3.9%였지만 그후 여건이 많이 바뀌었다”며 “3.4%로 나온 주된 이유는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낮아진 것이 금년 성장률에 영향을 준 것이다. 지난 전망에서는 지난해 4분기 전기비 1.0% 성장을 예상했으나 상당히 떨어졌다. 주된 이유가 세수부족에 따른 정부지출과 SOC투자 축소가 주된 이유고, 단통법에 따른 영향도 주된 요인이다.”라고 말했다.
jlj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