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장수군은 지리적 여건과 역사유적지를 자원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는 대곡제 레저관광지 개발사업, 방화동 휴양관광지 개발, 전북항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 농촌테마공원 조성 등 6차 산업 활력기반을 구축하고 가야문화권 관광자원화 사업, 문화유적 보존 정비 등을 통해 이뤄진다.또한 장수승마장과 승마체험장, 승마로드를 운영하고 장수 승마레저체험촌 조성으로 말을 통한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면 단위의 작은 체육공원 조성과 생활문화 동호회 및 생활체육 활성화 등 문화‧예술‧체육 활동지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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