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핫도그의 혁명 ‘밥도그’를 15일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출시했다. 이 상품은 밥과 핫도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푸드로 겉면은 기존 핫조그와 다름없지만 속에는 밥과 소시지, 치즈 등이 들어있는 신개념상품이다. 밥도그 전체중량에서 40%비율인 밥은 일반쌀과 찹쌀,그리고 야채를 혼합하여 영양과 식감까지 고려했다. 밥도그 중량은 130g 이상으로 일반공기밥의 65%수준으로 바쁜 직장인,학생 등의 아침식사,간식 등에 최적화 되어있다. 종류로는 ‘소시지 밥도그’와 ‘치즈 밥도그’ 2종으로 가격은 1천 8백원 수준이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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