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1월, 본격적인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오랜만에 긴 휴식기를 맞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치과 방문이 늘고 있다. 사춘기 외모에 민감한 자녀의 돌출입이나 주걱턱 등을 교정시켜주려는 학부모들로 붐비고 있는 것이다. 실제 여러 가지 의미에서 겨울방학은 치아교정을 하기에 적합한 시기라고 알려져 있다. 우선 치아교정을 위해서는 교정장치를 부착해야 하는데 교정장치에 적응하는 기간은 보통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한 달 정도가 소요된다. 방학기간을 이용하면 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것이다.또 교정기 장착 이후 장치가 떨어지거나 심하게 불편한 경우, 다시 치과를 찾아갈 여유도 있다. 특히 치과 전문의들은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기는 성인에 비해서도 치아 이동이 더 빠르고 효율적이기 때문에 더 미루지 않고 겨울방학 기간 동안 교정을 받는 것이 좋다는 지적이다.겨울방학 기간 동안 추천할 수 있는 좋은 교정법으로는 클리피씨, 퀵클리어, 스피드 교정 등으로 불리는 자가결찰 장치를 꼽을 수 있다. 자가결찰장치는 치아에 부착하는 '브라켓’ 내부에 클립이나 경첩형식의 장치가 들어 있어 결찰용 고무링이나 철사 없이도 손쉽게 와이어를 브라켓에 장착할 수 있는 교정법이다.이는 치아 교정 시 치아에 별도로 가해지는 압박감이 적어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장점이 있으며, 초기 치아 이동에 걸리는 시간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와이어 교체 등의 시간이 줄어들어 치과 내원 횟수도 감소되었으며 결찰용 고무링이나 철사의 변색이나 탈락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다만 치아교정 시에는 병원 및 전문의 선택 시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러 원장의 협진을 통해 상담과 진료를 받아주는 것이 혹시나 있을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되므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또한 교정과 임플란트, 충치치료 등 치과의 모든 치료가 가능한 곳을 고르는 것이 교정 치료 중 다른 곳에서 충치치료를 받지 않아도 되어 한곳에서 통합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일 수 있다.이에 상일동에도 이러한 장점이 있는 연세미래엔미소치과병원이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치과병원은 각 분과 별 전문의료진에 의한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며, 교정 주치의를 비롯해 총 3명의 원장에게 다각도의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치과 병원이다.현재 이 치과 병원은 첨단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개원 이벤트로 치아교정이벤트는 물론 임플란트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며, 주변 지역 환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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