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올해부터 직접 고용 형식으로 채용하는 기간제 노동자를 대상으로 생활임금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봉구가 지급할 생활임금은 시간당 6580원으로 최저임금 대비 약 18% 높은 수준이다.
이동진 구청장의 민선 6기 공약사업인 ‘구청 직접고용 노동자 생활임금 보장’에 따라 시행되는 이번 생활임금제로 구 본청과 보건소 전액 구비 사업중 상시 사업에 채용된 기간제 노동자가 생활임금을 받게됐다. 지난해 도봉구 기간제 노동자는 마을예술창작소 조성 및 운영 등 32개 사업에 165명이다.
이진용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