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경찰청은 28일 전화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에 기여한 가수 송가인을 명예 경찰관으로 위촉했다.
송씨는 지난해부터 전남경찰 홍보 영상에 출연하며 범죄 피해 및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경찰은 이같은 공로를 높이 평가해 송씨에게 명예 경위 계급과 홍보 담당 직위를 부여했다.
송가인씨는 "명예 경찰 활동이 고향 주민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보 전남경찰청장은 "국민가수로 사랑받는 송가인과 함께 참여 치안, 정성 치안에 더욱 힘쓰겠다"며 "도민께 사랑받는 당당한 전남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