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공공기관장 2+1 책임제 시행 후 첫 연임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시는 제9대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에 김형균 현 원장을 임명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8년 부산시 공공기관장 '2+1 책임제' 시행 이후 첫 번째 연임이다.
제9대 원장 임기는 2년이다.
김 원장은 시 정책 연구기관인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시 정책특별보좌관, 창조도시본부장을 거쳐 제8대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재직했다.
원장 재임 당시 지난 3년간 조직 확대 등 외연 확장과 동시에 안정적으로 기관을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기간 정부 수주 예산을 1.5배 확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경영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앞서 시의회 공공기관장후보인사검증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0일 인사청문회를 열고 김 원장의 경영 철학과 전략, 도덕성, 정책 전반에 대한 자질을 검증한 뒤 ‘적격’ 의견으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해 시에 통보했다.
kookj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