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인천 동구는 제1차 여성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구에 따르면 전체 모집인원은 47명 내외이며, 사회복지시설 급식보조·동 주민센터 등 청사관리(저소득분야)는 만 18세~65세 관내 여성 근로 능력자로서 재산 1.35억 원 이하이면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내인 자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일자리발굴단은 2인 1조로 관내 기업 방문 후 신규 일자리를 발굴해 채용을 연계하는 신규 사업으로서 재산이나 소득수준을 보지 않되 직업상담사 등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사업 참여자의 근무시간은 주5일 1일 5~6시간이며, 임금은 사회복지시설 급식보조 일 6시간/35,000원, 동 주민센터 등 청사관리 일 5시간/29,000원, 일자리발굴단 일 5시간/29,000원(교통비 별도)으로 주·연차 수당이 지급되며 4대 보험에 의무 가입된다.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며, 심사·선발 과정을 거쳐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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