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조사에서 국민 10명 중 7명은 무설탕 또는 무알코올 음료를 마셔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멤버스의 주류 소비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 2000명 중 71.6%가 무설탕 소주를 음용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무설탕 소주를 마시는 이유로는 ‘칼로리가 낮아서’(40.4%)가 가장 많았고,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25.9%)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응답자의 76.4%가 무알코올 맥주를 마신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음용 이유는 ‘술을 마실 수 없는 상황’(48.3%)과 ‘호기심’(30.1%) 등이었다.
롯데멤버스는 무설탕, 무알코올 음료 소비 증가의 원인으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문화를 꼽았다.
pink@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