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의회는 최근 이상승 의장이 칠곡지역내 하절기 피서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이번 현장확인은 '송정자연휴양림 내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 '칠곡보야외물놀이장'과 '북삼읍 금오동천'등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하는 칠곡군 대표 관광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은 "올해 칠곡군 관광지가 잘 운영돼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칠곡이 되기를 바란다"며 "휴가철을 맞아 찾아오는 분들이 칠곡 지역에서 안전하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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