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아빠-초등생 20가정 모집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가 9월 7일 10:00~12:00 여성행복센터 5층 대강당에서 ‘2024년 원데이 구리시 아버지 놀이학교’를 운영한다.
‘구리시 아버지 놀이학교’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몸으로 노는 방법을 배우며 부모-자녀 관계 향상, 남성 육아 참여 유도, 부부관계 강화 등을 위해 기획했다.
이번 놀이학교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1교시-아빠와 즐거운 소통 게임, 2교시-아빠와 함께하는 신체활동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20가정이며, 구리시에 거주하는 아버지와 초등생 자녀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9월 4일까지 구리시청 가족복지과로 전화 신청하거나 온라인(QR코드 접속)으로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시장은 “아버지 놀이학교를 통해 아버지들이 가정에서 자녀 및 배우자와의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이루고,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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