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미니어처 아트라는 새로운 예술 장르를 알리기 위해 시작한 미니어처 아트작가전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올해 제4회 미니어처 아트작가전에서는 오중석 작가가 특별초대작가로 참가해 펑크 스타일의 작품 'WEIRD PUNK'을 통해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 내 캐릭터들의 일러스트와 미니어처 콜라보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써오던 SF를 입체화 시킨 작업들은 정크들을 조합해 만들어 가는 '키트배싱' 기법으로 제작되었다.
전시회에서는 첫 회부터 매년 꾸준히 출품해 온 김상호 작가와 한국모형협회장 강신금 작가의 작품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경기도 일산 에코락갤러리에서 오는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jun@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