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빙그레가 프리미엄 유기농 주스 ‘따옴 오가닉 적포도&보라당근(사진)’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과일즙과 야채즙으로만 맛을 낸 건강주스다. 한 팩 120㎖기준 20㎎의 비타민C가 함유됐다. 해썹(HACCP) 인증과 유기농 원재료와 전용 생산공정으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았다. 실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한 멸균팩 포장을 적용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안전하고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건강한 유기농 과일과 야채의 최적의 조합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