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1일 개최…서포터즈·팔로워 등 우선 선발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제2회 교촌 치톡 콘서트(Chicken+Talk)'를 개최한다.
‘제2회 교촌 치톡 콘서트’에서는 가수 바다가 강연자로 나선다. 바다는 ‘자신의 팬이 되세요! I’m my fan’이라는 주제로 MZ(밀레니얼+Z)세대에게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교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총 80명을 선정해 내달 10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교촌의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활동 이력자, ‘교촌 청년의 꿈’ 장학생 출신, 교촌의 공식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팔로워, 모집 기간 직전 1개월 내 교촌치킨앱을 통해 주문한 고객에게는 우선 선발 혜택이 주어진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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