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남산동 일원에서 올해 첫 벼베기 현장을 방문,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첫 벼베기 현장에는 이동협 시의회 의장과 최준식 경주농협 조합장, 안영석 경주농협특수미쌀작목회 회장 및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확한 쌀은 조생종인 해담벼로 지난 4월 21일 첫 모내기를 했다.경주농협특수미쌀작목회(34호)는 이날 벼베기를 시작으로 130㏊에서 쌀 660t을 수확할 계획이다. 수확한 쌀은 경주농협을 통해 이사금 쌀로 출하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는 폭우와 폭염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의 노력과 좋은 날씨가 이어져 풍년 농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경주시 제공]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