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된 모든 폴스타 2 차량 대상
배터리 셀 전압 및 온도 편차 측정 등 16가지 항목
무상 점검 기간 내년 3월까지
“전기차 안전성 우려 해소 및 신뢰 구축 차원”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을 대상으로 ‘고전압 배터리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폴스타코리아 관계자는 “정부의 전기차 안전 권고 지침에 적극 부응하고, 고객들의 불안감 해소 및 신뢰 구축을 위해 자발적인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무상 점검 대상 차종은 2022년 1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된 모든 폴스타 2 차량이며, 무상 점검 항목은 고전압 배터리 셀의 ▷전압 및 온도 편차 측정 ▷열관리 및 냉각 시스템 ▷고전압 케이블 손상 점검 ▷고장 코드(DTC, Diagnostic Trouble Code) 체크 ▷배터리 팩 하부 손상 점검 ▷최신 소프트웨어 체크 등 총 16가지이다.
무상 점검 기간은 내년 3월까지이며, 가까운 폴스타 서비스 포인트(전국 38곳의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한편, 폴스타코리아는 5년 또는 10만㎞의 일반 부품 보증과 8년 또는 16만㎞ 고전압 배터리 보증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보증 수리 시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likehyo85@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