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세계적인 겨울축제로 부상하고 있는 제3회 홍천강꽁꽁축제가 내방객 5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러시아 미국 인도네시아 모르코 몽골 등 다국적 여행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인삼송어을 낚은 뒤 즐거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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