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가 브랜드와 창작자들이 모여 자유롭게 교류하고 협업할 수 있는 브랜드 제휴 플랫폼 ‘DASH X(이하 대시 X)’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대시 X’는 브랜드와 창작자 간 창의적 협업을 통해 기업의 마케터들에게 새로운 영감 및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 기업의 제휴 담당자, 개인 창작자가 모여 자유롭게 협업 파트너를 찾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제휴 목적과 관심사에 맞게 제휴 파트너를 찾아 메시지를 통해 협업을 제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LG전자, 현대백화점, GS25, 잔망루피, 뽀로로, 부스터스, 미스터두낫띵 등 약 200여개의 브랜드와 창작자가 제휴처로 등록돼 있고, 지속 추가될 예정이다.
‘대시 X’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브랜드 담당자와 개인 창작자들을 찾아볼 수 있다. ‘제휴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HSAD의 광고 기획자(AE)들의 전문적인 조언을 받아 구체적인 캠페인 기획도 가능하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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