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현대카드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구역(바이닐앤플라스틱·언더스테이지·뮤직라이브러리·스토리지·아트라이브러리) 일대에서 진행된 다빈치모텔 행사에 약 6만명의 관객이 참여하는 등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다빈치모텔은 국내 유일의 문화 융복합 이벤트의 역사를 개척하며 대한민국판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South By Southwest)’로 자리매김해온 명성에 걸맞게 장르를 더욱 다양화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주변 매장과의 협업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이태원 일대를 들썩이게 하는 지역 축제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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