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필드서 자유로운 PK '재미' … 탈것·날개 활용 모험 가능 '스릴만점'

● 장 르 : 3D MMORPG ● 개발사 : 조룡 ● 배급사 : 에프엘모바일코리아 ● 플랫폼 : 구글 플레이마켓, 티스토어, iOS ● 출시일 : 2015년 1월 말 출시 예정 '단 하나의 풀스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모바일게임에서 가능한 모든 것을 구현한 신작이 유저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모바일 MMORPG '오스트크로니클'은 광활한 필드에서의 자유로운 PK를 통해 끝없는 액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작품으로, 그간 동종 장르에서 구현할 수 있는 방대한 콘텐츠와 우수한 그래픽이 압권이다. 특히 길드와의 협업을 통해 영토를 쟁탈하고 명예를 얻음과 동시에 다양한 탈것과 날개를 활용해 판타지 세계를 마음껏 모험한다는 콘셉트로 유저들의 몰입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오스트크로니클'은 완미세계, 주선온라인 등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퍼펙트월드 산하의 'ZULONG(조룡) 엔터테인먼트 개발진이 제작한 작품으로, 이미 중국 및 대만 등 중화권 시장에서 재미를 입증받은 바 있다.

'오스트크로니클'은 3D MMORPG를 내세워 360도 자유시각이 가능하고, 대규모 동시 전투가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보다 입체적이면서 실시간 전투를 통한 실감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개성강한 나만의 전사로 육성 게임의 캐릭터는 총 5종이 등장한다. 먼저 인간 종족인 '워리어'는 높은 체력으로 탱커 역할에 적합하며, 같은 종족인 '메이지'는 체력은 약하나 DSP가 높아 파티 플레이에 적합하다. 늑대인간인 '어쌔신'은 순간적인 공격력이 높아 PvP에 특화돼 있다. 또한 혈족의 '블러드시커'는 중거리 딜러 및 버프를 담당하고 마지막으로 엘프인 '프리스트'는 회복 스킬이 많아 파티플레이에 적합하다. 이들 캐릭터는 각 직업이 보유하고 있는 2개의 직업특성 중 1개를 선택해 전문화 할 수 있다. 직업 특성은 스킬 부가속성을 변화시키거나 스킬을 직접 강화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오스트크로니클'은 '탈 것'이 존재해 게임 내 전투 시 이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 '탈 것'은 배양을 통해 강해지고 진화 시 외형이 변형된다. 유저들은 탈 것 조각으로 자신만의 탈 것을 제조하기도 한다. '탈 것'은 게임 내 세계를 모험, 이동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한다. 무한 전투 등 자유도 높은 시스템 '눈길' '오스트 크로니클'은 여러가지 다양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우선 '정령시스템'은 유저만의 정령이 거주하는 유저만의 공간 '드림랜드'로, 이곳은 정령과의 직접적인 교류가 가능한 장소다. 여러 의상으로 나만의 정령을 양성할 수 있으며, 추가 속성 및 골드 등을 획득할 수도 있다. 단, 드림랜드를 침범하는 드림악마를 격퇴해야 한다. 또 '신기시스템'은 게임에 등장하는 크랜먼드의 유산 '칠대신기'를 모아, 고유의 스킬과 속성을 획득할 수 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획득하는 파손된 신기를 복구하면서 신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고 신기의 비밀에 다가간다. '전혼 경기장'은 도전이 진행될수록 더 강한 상대 출현하는 개인 PvP시스템으로,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한다. 한편 '오스트크로니클'은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보라색 포션 20개, 사신코스튬 7일권, 1,200 소울제나, 가방 주문서 30개, 창고 주문서 30개, 부활주문서 3개 등 2만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미션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미션포인트를 제공하여 400소울제나, 행운의 룰렛1개, 가방 주문서10개, 보조배터리(100명), 문화상품권 1만원권(200명), 아이패드 16GB(3명)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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