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한번에 많은 양의 조리가 가능한 대용량 ‘다이캐스팅 궁중팬’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PN풍년의 다이캐스팅 궁중팬은 다이아몬드 특수 코팅을 해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고 적은 양의 기름으로도 많은 요리가 가능하다. 또 통주물 다이캐스팅 공법을 적용, 열효율이 뛰어나다.
이승우 PN풍년 팀장은 “싱글족, 핵가족 등 소규모화 되는 가족 형태에 맞춰 미니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지만, 대용량 주방용품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특히 대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에 대용량 제품 수요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이캐스팅 궁중팬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승인 받은 코팅 원료 사용으로 납, 카드뮴 등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PN풍년이 입점 된 전국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가는 5만 4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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