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 장안구보건소(소장 엄정숙)는 오는 23일~28일까지 ‘꽃보다 건강 간헐적 운동 프로그램’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간헐적 운동’은 여러 가지 운동을 묶어 최대 운동능력의 60%로 1분 운동, 1분 휴식을 반복하는 형태의 운동이다. 짧은 시간의 투자로 체지방 감소와 근육 발달의 효과가 있고.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이 적어 바쁜 현대인의 운동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운동프로그램은 다음달 2일부터 3월18일 까지 매주 월, 수, 금 저녁7시부터 1시간동안 장안구보건소 열린마당에서 진행한다.

체지방률이 높은 성인을 대상으로, 운동 시작 전·후 체성분 검사와 영양교육도 실시한다.

또 식사일기 작성, 식단관리 등을 통해 참여자의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장안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228-582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