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LNG선 보냉 제품 원천기술사인 프랑스 GTT사로부터 R-PUF 신제품 인증에 성공한 동성화인텍 주가가 14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동성화인텍 주가는 오전 11시35분 현재 전일보다 1% 가량 상승한 1만1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엔 매수세가 늘면서 장중 7%대까지 올랐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성화인텍의 작년 보냉부문 수주는 연간 목표인 3000억원을 기록했고 전방산업인 국내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신제품 출시 효과까지 더해져 올해 수주 전망도 밝아 강한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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