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2014년 예상 순이익을 전월 대비 1.6% 하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당사 유니버스 종목의 2014년과 2015년 예상 순이익은 각각 75.8조원, 100.8조원으로 전월 대비 각각 1.6%, 0.5% 하향됐다고 밝혔다. 2014년 순이익 하향 폭의 75%는 석유정제와 건설업종으로부터 기인한 것으로 유가 하락과 대림산업의 어닝 쇼크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
한편 2015년 1월 23일 종가(KOSPI 1,936.09) 기준 12개월 예상 PER은 9.8배, PBR은 0.96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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