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밴드들이 문화기부를 위한 공연을 펼친다.
화이팅 대디가 이끄는 도로시 레이블 파티는 오는 16일부터 21일 두 번에 걸쳐 홍대 클럽 오뙤르에서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도로시 레이블파티에는 최근 희망가 '헤이 브라더(Hey Brother)를 발표하며 3년만에 컴백 활동을 시작한 화이팅 대디 외에도 디아블로의 보컬 장학, 아리밴드, 파이브룸스, 우주개구리, 감성 록밴드 소설, 누나밴드, 슈퍼플라이, 소울스테이지, 꽃미남밴드 제이스가 참여하며, 두번의 공연 모두 문화기부로 이루어진 무료관람이다.
이 공연은 리젠성형외과와 카페 도로시의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편 화이팅 대디는 지난 12월 30일 거위의 꿈,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희망가의 계보를 잇는 신곡 '헤이 브라더'로 3년만에 컴백활동을 시작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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