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아메리칸 마운틴 수트’ 마모트가 설을 맞아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14 馬구馬구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마모트 매장에서 진행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30만원 이상 3만원, 40만원 이상 4만원, 50만원 이상 5만원 등 구매 금액대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프랑스 명품 아웃도어’ 발란드레의 20% 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마모트 영업본부 한상구 부장은 “소비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마모트를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1974년 미국에서 탄생한 마모트는 텐트, 침낭 부문 미국 내 1위로 백패킹에 적합한 알파인 라인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세계적으로 전문 산악인뿐 아니라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에 열광하는 젊은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보유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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