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안이 박윤재에게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
1월 15일 오후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극본 서현주, 연출 신현창 정지인)에서는 하준(박윤재 분)의 마음을 공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장채리(조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리는 하준이 단순한 호텔 벨보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하준이 근무하는 호텔을 방문했다.
그는 하준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심드렁한 하준의 반응에도 계속해서 호감을 표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싸늘한 태도뿐이었다.
이에 채리는 애숙(이휘향 분)에게 조언을 구했다. 애숙은 그를 코치하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조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했다. 그는 채리라는 인물을 악역으로 느끼기 보다 한 명의 인물 자체를 그려내며 열연 중에 있다.
세련된 외모와 애교 만점인 채리로 변한 그가 또 어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윤나(곽지민 분)은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사실을 알게 되고 몰래 태리(견미리 분)의 뒤를 밟았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