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55세 김양자(여,주부)씨는 상당히 동갑내기들 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자신의 얼굴이 불만이다. 나이 들어 처진 눈꺼풀로 인해 눈의 시야가 점점 가려지고 특히 빠진 지방으로 인해 쌍거풀이 겹겹이 보여져 더욱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요인으로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는 반대로 눈 밑에 지방이 쌓여 볼록하게 튀어나와 더욱 더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된 김씨는 압구정의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았다. 압구정 맥스성형외과 성형외과 전문의 한만욱 원장은 “나이가 45세 이상 중년 여성, 남성들이 처진 눈꺼풀과 빠진 지방으로 인한 엷어진 눈꺼풀로 인해 상안검 수술을 받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일이 흔하다”고 말한다. 특히 중년 중부들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많은 시간동안 참고 수술을 미루거나 또는 잘못된 방법으로 시술을 받아 간단한 수술로 해결 될 수 있는 일을 더욱 더 힘들게 일을 그르치는 일까지 많다고 한다. 일단 한원장은 “노화로 인한 눈꺼풀 처짐 현상은 간단한 상안검 수술로 확실하게 호전될 수 있으며 수술시간도 40분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특히 최소절개로 진행을 하면 회복기간도 빨라 직장을 다니는 여성들에게도 부담 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일단 나이가 들면 눈꺼풀이 쳐져 눈을 가리거나 여러 겹의 겹 쌍꺼풀이 생겨 더욱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로 만드는 주범이 되곤 한다. 또한 한원장은 “반대로 노화로 인해 눈 밑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이 떨어져 눈 밑에 지방이 쌓이는 경우도 중년들의 성형외과를 찾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 말한다. 이러한 수술은 하안검수술로 간단히 해결 할 수 있으며 이 또한 회복기간이 짧아 얼마든지 직장인 여성들도 가능 한 수술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장은 “노화로 인한 상안검, 하안검 수술은 과거에는 상당히 고가의 비용 때문에 수술에 대한 부담이 컸지만 최근에는 간단하게 수술을 진행 할 수 있는 장비와 실력 그리고 시설을 갖춘 성형외과 전문의 병원을 찾는다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으로 예전의 활기 찬 모습으로 아름다운 중년의 모습으로 살아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상안검수술 비용과 하안검수술 비용은 보통 200-250사이었으나 최근에는 100만 원대로 수술가격이 낮아져 예전에 수술비용에 비해 부담이 적고 회복기간도 짧아져 중년여성들 뿐만 아니라 중년 남성들에게는 꽃중년이 되기 위한 수술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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