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가좌지구 행복주택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국토교통부는16일 행복주택 7개 지구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계획을 확정한 서울 가좌지구(2만5900㎡, 362가구)의 사업시행자로 기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외에 코레일과 철도공단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임대주택 전문인 LH가 사업 총괄을 맡고 철도공단은 철도시설 관련 인허가와 인공데크의 설계 및 건설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박일한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