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가좌지구 행복주택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국토교통부는16일 행복주택 7개 지구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계획을 확정한 서울 가좌지구(2만5900㎡, 362가구)의 사업시행자로 기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외에 코레일과 철도공단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임대주택 전문인 LH가 사업 총괄을 맡고 철도공단은 철도시설 관련 인허가와 인공데크의 설계 및 건설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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