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총리와 나'는 전국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나타낸 6.5%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라는 굴욕을 맛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습당한 권율(이범수 분)이 수술실로 가게 된 상황이 그려졌다. 다정(윤아 분)은 권율의 옆자리를 지키며 정성껏 보살폈다. 특히 다정은 권율에게 서서히 빼앗겨 버린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SBS '따뜻한 말 한마디'와 MBC '기황후'는 각각 10.8%와 2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