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2월에는 전국 17곳 총 1만여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에는 전국에서 17곳, 총 1만 1157가구 중에서 1만 371가구(국민임대, 장기전세 제외)가 일반에 분양한다.
이는 지난해 동월대비(8919가구)와 비교했을 때 16%가 상승한 물량이다. 지난 달 분양실적 1만 5727가구 보다는 34% 감소한 물량이다.
2월에는 수도권에서 8곳, 646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그 중 경기도에서 5곳 5161가구로 가장 많은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서울에서는 2곳에서 655가구를, 인천은 1곳에서 646가구가를 일반분양 한다. 지방에서는 9곳, 3909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