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희열이 박윤하를 극찬하며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YG, JYP, 안테나뮤직이 한데 모여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을 벌였다.
이날 안테나뮤직에 모인 ‘K팝스타4’ 3사의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은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을 치렀다. 이번 3사 대표 참가자들의 순위에 따라 1위를 한 회사에게는 배틀 오디션에서 2위를 한 여섯 명 중 한 명을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졌다. 이에 3사의 심사위원들은 박윤하, 정승환, 이진아를 기습 배틀 주자로 내세우며 회사의 자존심 걸었다.
YG에서는 정승환이, 안테나뮤직에서는 이진아가 노래를 불러 칭찬을 받은 가운데 마지막 JYP 대표로 박윤하가 마이크를 잡았다.
JYP의 대표로 나온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박윤하는 처음 듣는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노래를 마쳤다.
곡을 듣고 나서 심사위원 유희열은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며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며 만족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test1025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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