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0일 외국인 환자유치 활성화와 의료관광환경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의료기관 직무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외국인환자 유치등록기관(의료기관, 유치업체) 910개소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는 6일까지 신청을 받아 강남구 보건소 5층 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실시하는데 법무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등의 전문 강사들이 출장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외국인환자유치(진료)실적 정보관리 방법 ▷의료기관 수술(시술)실 감염예방관리 ▷외국인환자사증발급과 체류관리방법 등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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