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 사장 김주현)는 16일 주식시장 개장 전 시간외 대량매매( 이하 ‘블록세일’)방식으로 보유한 대우조선해양 보통주 106만1155주(지분율 0.55%)를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주당 가격은 3만 5900원으로 예보는 총 381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취득가액 328억원보다 53억원 초과회수한 것이다. 예보는 지난해 2월 22일 캠코의 부실채권정리기금 청산되면서 대우조선 주식을 반환받아 보유해 왔다. 대우조선 지분은 금융위원회가12.15%, 산업은행이 31.46%를 보유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