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 대표 모바일 RPG '별이되어라!'를 중국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용계계시록(龙界启示录)'이란 현지 타이틀로 텐센트의 위챗과 모바일QQ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앞서 진행된 사전 예약 이벤트에는 200만 명에 달하는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대륙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 게임은 중국 대규모 현지 테스트와 설문 조사를 거쳐 게임 콘텐츠와 시스템을 현지 유저 성향에 맞게 최적화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4억 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한 텐센트의 위챗과 5억 명 넘는 유저를 보유한 모바일QQ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는 만큼 현지에서 영향력이 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게임빌과 플린트(대표 김영모)는 국내를 넘어 중국 대륙으로 인기를 확대하고 나섰으며, 이어 '별이되어라!'를 전 세계 무대에서 통할 글로벌 히트작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윤아름 기자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