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삼천리자전거(대표 김석환)는 오는 21부터 이틀간 청주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2014 전국대리점 사장단 세미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1200여명의 대리점주들이 참석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총 300여대의 신제품 전시와 신규 차종 설명회, 주요 영업 정책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2014년 국내 경제 및 유통ㆍ소비 트렌드 전망 ▷자전거 시장 분석 ▷영업 정책 ▷신제품 소개 등을 통해 시장과 제품에 대한 점주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며, ▷품질관리 및 대리점 교육 방침 ▷광고 홍보 계획 등 고객 서비스 강화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삼천리자전거는 또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회사의 역사와 한국 자전거의 변천사를 되짚어 보고 우수 대리점에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전국대리점 세미나는 매 연초 임직원과 점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업전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의미 깊은 주요 행사”라며 “앞으로도 대리점과 상생하며 지속 장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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