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호텔신라가 기내 면세점 업체 인수를 검토한단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5.42% 오른 10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호텔신라 측은 기내 면세점 업계 세계 1위인 미국의 디패스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987년 설립된 디패스는 전 세계 항공사 30여 곳에 면세 물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주 지역 공항에서 소규모 면세점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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