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호텔신라가 기내 면세점 업체 인수를 검토한단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5.42% 오른 10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호텔신라 측은 기내 면세점 업계 세계 1위인 미국의 디패스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987년 설립된 디패스는 전 세계 항공사 30여 곳에 면세 물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주 지역 공항에서 소규모 면세점도 운영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