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곧 맥도날드에서 ‘사랑의 행위’로 음식을 살 수 있다.
맥도날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단기 이벤트로 2월2일을 시작으로 2월14일까지 사랑의 행위로 음식을 살 수 있게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벤트 당첨자들은 행사에 참여하는 맥도날드 매점에서 정해진 시간에 당첨되며, 당첨자들에게는 매장 직원이 무작위로 ‘사랑의 행위’를 하도록 지시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미국에서는 지난 1일에 열린 제 49회 슈퍼볼 광고시간에 이와 관련한 캠페인을 실은 광고를 내보낸 바 있다.
유튜브에도 실린 이 광고는 손님들이 맥도날드 직원들의 이벤트에 대한 설명에 춤을 추고, 친구들을 포옹하고,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전화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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