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모델 페르난다 리마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 추첨식 MC로 등장해 화제다.
페르난다 리마와 남편 로드리고 힐버트는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피에서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행사 사회를 맡았다.
이날 페르난다 리마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고 엑스포츠가 전했다. 페르난다 리마는 브라질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겸 모델. 올해 36세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Sexo)’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페르난다 리마와 함께 사회를 맡은 로드리고 힐버트가 남편으로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페르난다 리마는 로드리고 힐버트 사이에서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한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H조에 속했다.
withyj2@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