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원이 지난 10일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서울 양천구 일대의 저소득층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창식 동아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서울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양천구 일대 저소득층 가구 130세대를 방문, 10㎏분량 쌀 130포대와 라면 200상자, 밀가루 260상자를 직접 전달했다. 이 대표이사는 “동아원의 CI가 담고 있는 ‘플러스 원(+1)’의 의미는 세상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작은 것 하나라도 세상에 더해 보자는 뜻”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나눔이라는 우리의 ‘플러스 원(+1)’을 전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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